박순애

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자진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. 만 5살 입학 연령 하향 등 학제개편안 혼선에 따른 경질로 해석된다.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에 있는 내 마음이 잠식된 네 해…